1.
..최근의 어떤 사건 때문에 마비 연재작가 모 님(오해가 있을까봐 말씀드리지만 사건 당사자와는 관계없는 다른 분입니다)에 정나미가 확 떨어졌습니다.
나도 제 3자지만 누가 봐도 잘못한 쪽이 뻔한 사건을 가지고 다른 쪽에다 주저없이 [추하다]라는 둥 [저 사람 아직도 연재작가야?]라고 폭언 퍼붓는거 보고 정말 누가 추한지 모르겠네요.
...연재 성실성으로 따지면 그쪽도 만만치않은 것 같지만.
남보고 [연재작가가 그렇게 훌륭해? 어이구 벼슬났네] 하고 비웃으시면서 본인도 그 [연재작가의 권위]를 쓰시는거 보고 정말 뿜었어요.( -_)
(이걸 이글루스 vs 네이버 구도로 몰아가시는 태도도 너무 멋지시고..)
이래서 막 뻑하면 리셋하면서도 연재작가 하나 봅니다?
2.
요즘은 왜 이상한 사람들이 마비에서 꼬이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옷이나 장비가 좀 번지르르해 보이면 아는 척하는 어떤 분도 짜증이지만(
그래도 그 분은 독하게 몇번 모른척했더니 다시는 아는 척 안하더군요.)
인사 한번 나눈 적 없으면서 이야기에 끼어들어 농담(이라고 본인은 생각하지만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는 폭언이나 다름없는)을 던지는 사람도 있고.
역시 초대면에 캐릭터 이름을 가지고 이상한 이름으로 바꿔 부르고, 그게 싫다고, 진지하게 하지 말아 달라고 그랬는데도 여전히 자기는 재미있다고 생각하는지 되풀이하는 사람도 있고.
(게다가 이 분의 경우는 지인의 아는 사람이라서 진짜 대놓고 뭐라고 할수도 없고..난감해요 ㄱ-)
3.
어제 모 님과 이야기하면서도 생각했지만...
정말, 에린 복귀의 목표였던 [근접 올 1랭]을 완수하면 그냥 마비 접고 딴 게임이나 알아봐야 하는 걸까요?
(물론 아직 목표 달성하려면 멀었지만..)
..여러가지로 마비할 맛이 안 나는 요즘입니다.
..최근의 어떤 사건 때문에 마비 연재작가 모 님(오해가 있을까봐 말씀드리지만 사건 당사자와는 관계없는 다른 분입니다)에 정나미가 확 떨어졌습니다.
나도 제 3자지만 누가 봐도 잘못한 쪽이 뻔한 사건을 가지고 다른 쪽에다 주저없이 [추하다]라는 둥 [저 사람 아직도 연재작가야?]라고 폭언 퍼붓는거 보고 정말 누가 추한지 모르겠네요.
...연재 성실성으로 따지면 그쪽도 만만치않은 것 같지만.
남보고 [연재작가가 그렇게 훌륭해? 어이구 벼슬났네] 하고 비웃으시면서 본인도 그 [연재작가의 권위]를 쓰시는거 보고 정말 뿜었어요.( -_)
(이걸 이글루스 vs 네이버 구도로 몰아가시는 태도도 너무 멋지시고..)
이래서 막 뻑하면 리셋하면서도 연재작가 하나 봅니다?
2.
요즘은 왜 이상한 사람들이 마비에서 꼬이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옷이나 장비가 좀 번지르르해 보이면 아는 척하는 어떤 분도 짜증이지만(
그래도 그 분은 독하게 몇번 모른척했더니 다시는 아는 척 안하더군요.)
인사 한번 나눈 적 없으면서 이야기에 끼어들어 농담(이라고 본인은 생각하지만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는 폭언이나 다름없는)을 던지는 사람도 있고.
역시 초대면에 캐릭터 이름을 가지고 이상한 이름으로 바꿔 부르고, 그게 싫다고, 진지하게 하지 말아 달라고 그랬는데도 여전히 자기는 재미있다고 생각하는지 되풀이하는 사람도 있고.
(게다가 이 분의 경우는 지인의 아는 사람이라서 진짜 대놓고 뭐라고 할수도 없고..난감해요 ㄱ-)
3.
어제 모 님과 이야기하면서도 생각했지만...
정말, 에린 복귀의 목표였던 [근접 올 1랭]을 완수하면 그냥 마비 접고 딴 게임이나 알아봐야 하는 걸까요?
(물론 아직 목표 달성하려면 멀었지만..)
..여러가지로 마비할 맛이 안 나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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